脫離上班族的方法是甚麼?
🇰🇷 직장인의 삶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뭘까?
(넘기지 마세요~ 한국어 버전은 아래에 있어요~ )
看完Poya的某篇文章後,我一直覺得不用當上班族,能擁有自己的工作室開業賺錢、或是各種自己當老闆接案等等的人都好厲害,甚至是已經做到不會餓死自己的程度
記得有一次在開人資會議,反正呢就是要去抓一堆有的沒的數據資料,員工福利細項費用、員工受訓時數統整...當時會議其中一位主辦的同事他非常熱心、對工作也非常負責
可是那時的我心裡就有一個問號,每天這樣抓數字、做簡報,會議,體驗辦公室政治,人生意義何在?難道我要每天這樣然後工作到65歲退休嗎?是不是哪裡怪怪的?
那位同事感覺沒有想過這問題(也不需要思考這問題),或許對很多人來說這就是跟吃飯一樣理所當然,有甚麼好思考的?
又或許其他人已經「看清現實」,發展一個自己的事業哪有那麼容易,高機率失敗收場,白天被公司轟炸一整天哪裡還有餘力發展其他東西,培養一份技能既花錢而且要做到能賺錢容易嗎....等等的考量,經過CP值比較,繼續乖乖當上班族是正解,所以哪來的思考?不需要思考
確實當上班族是比較容易能做到的事情,想想我自己,假設某天我禁止走被人雇用的體制路線,我要怎麼靠自己賺錢...
老實說我還真的不知道...賣吃的?開代購?我好像也沒有甚麼特別的技能可以服務別人然後去賺錢...
對我來說,被別人雇用,如果那份工作也是你所熱愛的,例如喜歡做學術研究所以當研究員、對汽車很有興趣所以當修車人員...這樣工作到老也是一件很不錯的事情
如果不是的話...這樣工作到老就會覺得超不是滋味,結論是還是不知道怎麼脫離上班族的輪迴...
<직장인의 삶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뭘까?>
Poya의 어떤 글을 읽고 난 뒤부터, 꼭 회사원이 아니어도 자기 작업실을 열어서 돈을 벌거나, 프리랜서로 일하거나, 스스로 사업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다. 적어도 자기 힘으로 먹고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예전에 한 번은 인사 회의에 들어간 적이 있었다. 직원 복지 비용이나 교육 시간 통계 같은 자료들을 정리하는 회의였다. 그 회의를 주최하던 동료 중 한 명은 정말 열정적이었고, 일에도 굉장히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때 내 마음속에는 계속 하나의 의문이 있었다.
매일 이렇게 숫자를 정리하고, PPT 만들고, 회의하고, 회사 사람들 눈치까지 보면서… 이렇게 사는 게 정말 맞는 걸까?
나는 정말 이렇게 반복되는 삶을 살다가 65살까지 일만 하다 은퇴하게 되는 걸까? 뭔가 이상한 건 아닐까?
그 동료는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 (어쩌면 굳이 그런 걸 고민할 필요도 없었을지도 모른다.)
아마 많은 사람들에게는 이런 삶이 너무 당연한 일이라서, 왜 그런 고민을 하는지조차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
혹은 다른 사람들은 이미 현실적으로 생각한 걸지도 모른다.
자기 사업을 만든다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 실패할 가능성도 높고, 낮에는 회사 일에 하루 종일 지쳐 있는데 다른 걸 발전시킬 여력도 부족하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데도 돈이 들고, 그걸 실제로 돈이 되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도 쉽지 않다.
그런 여러 현실적인 계산 끝에, 그냥 회사원으로 사는 게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하게 된 걸 수도 있다. 그래서 굳이 깊게 고민하지 않는 걸지도 모른다.
확실히 회사원으로 살아가는 건 비교적 무난한 삶의 방식이다.
나 자신만 생각해 봐도, 만약 어느 날부터 “누군가에게 고용되는 방식으로는 살아갈 수 없다”는 조건이 생긴다면, 나는 과연 어떻게 스스로 돈을 벌 수 있을까?
솔직히 말하면… 나도 잘 모르겠다.
음식을 팔까? 구매대행을 해볼까? 남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돈을 벌 만큼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닌 것 같다.
내 생각에, 누군가에게 고용되어 일하더라도 그 일이 정말 자신이 사랑하는 일이라면 괜찮다.
예를 들어 학문 연구를 좋아해서 연구원이 되거나, 자동차를 정말 좋아해서 정비사가 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 일이라면 평생 일해도 꽤 괜찮은 삶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렇게 평생 일만 하며 살아가는 건 정말 씁쓸한 일인 것 같다.
아직도 그 답을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 이 반복되는 직장인 삶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