改變人生觀的一句話-關於金錢💰
🇰🇷 인생관을 바꿔준 한마디 - 돈에 대하여💰
(넘기지 마세요~ 한국어 버전은 아래에 있어요~ )
這是我的「BlogBlog 同樂會 - 2026 年 5 月」的投稿文章。本月主題是「改變人生觀的一句話」,由 Eddie Lv 主持。如果你有自己的部落格,歡迎一起來參加!
我的人生經驗中,最有印象的就是大學剛畢業的時候
我爸曾經跟我說過一句:「沒有另一半沒關係,但是要讓自己更有錢,一個人的生活才有底氣」
隨著我的年齡增加,漸漸越來越沒有自信我的人生會有所謂的男友這件事情後…
當時的那些話也就越深深刻在我的心裡
也一再提醒我..我需要想辦法賺到一定水準的錢
看見我身邊女生有伴侶的人:
1.結婚後房貸老公全部負責,很多開銷老公可以幫忙付比較多
2.結婚後,不急著找工作,沒有收入,存款不多,但因為有老公可以幫忙支應生活費用,甚至還可以出國玩
3.結婚後,不用工作,一切交給老公就對了(現在住在美國…每天買菜、在湖邊釣魚🎣、種一點植物🪴)
如果一個人呢?
生病住院動手術,所有的費用自己要付的出來,沒人可以幫忙
失業沒工作怎麼辦?趕快找工作不然資金會斷炊,沒有另一半可以救急
以後老了各種長照開銷費用也真的很可觀
總之,不管是男生還是女生、不管誰付比較多,當有老公老婆,彼此之間經濟上都可以互相分攤,互相幫忙一下
在我的生活圈確實是看到老公負責照顧、付出的錢比較多,不過這裡我就不探討是男生還是女生誰要負擔比較多了😅
而當自己只有一個人,有足夠的錢能夠負擔所有的費用,就會非常慶幸自己能夠救自己
另一方面我的主管雖然沒有說出什麼深刻的一句話,但他的價值觀還有跟我說的故事…
都是一直在洗腦我一件事:
要有錢才有底氣
尤其曾經他跟我說過,結婚了也還是要有自己的錢,繼續賺錢,不能因為有老公可以依靠、有誰可以依靠而鬆懈下來
因為…當另一半某一天跟你提離婚或是你自己忍受不了彼此的婚姻狀況,有錢,你就可以華麗轉身
除非另一半很有錢,離婚後給你很多錢、或是因為靠離婚法律訴訟、協調而得到大筆財產這些例外情況我也就不去探討了
但其實很多人…另一半外遇、或是價值觀落差想離婚卻又沒辦法,因為自己沒有工作、沒有收入、沒有足夠的存款,只好繼續依靠在另一半身邊
而且長期下來沒工作,沒有了賺錢能力,後來要自己踏出去養活自己,有些人還真的已經踏不出去了,只好繼續靠著另一半
儘管每天吵架、或是任由對方繼續外遇但又能奈何?因為…自己沒有錢也就沒有底氣敢離開
所以我爸曾經對我說的那句話、主管灌輸給我的價值觀跟他說的一些人生故事,我自己意識到一個總結,就是「自己要有錢,才有底氣面對生活的一切」
如果我的人生中「真的」有所謂的老公呢?
在經濟上我覺得第一步最重要的是雙方自己都有足夠的水準賺到屬於自己的錢
就算在一起,各自還是要把自己的賺錢能力照顧好、水準到位
真的不得已的時候幫忙是沒問題的,可是不能當作理所當然
這樣對彼此都是好事
先擁有這樣的心態最重要,這沒有對錯,只是我自己會這麼認為(我朋友沒在工作,老公還是很愛她的❤️,給他生活費、帶她出去玩、有空的時候還煮菜給她吃)
對我而言…各自在財務上有足夠的獨立水準,其實也是很美麗的一件事啊~
想想看….
我生日的時候老公有能力買禮物給我(最新iPhone 一支?)或是請我吃大餐、帶我出國
老公生日的時候我也有我的能力請他吃大餐、送他生日禮物(最新的Apple watch?)
這也是一種浪漫啊🌹
所以…「自己要有錢,才有底氣面對生活的一切」
這對我來說是最重要的人生觀語錄之一了
P.S 如果男友是霸道總裁,霸氣的說:「你只要負責愛我就好!剩下的我來負責!」那我當然很樂意,並投以佩服還有🥹🥹🥹的眼光看著老公哈哈
P.S 就算是霸道總裁,女主角還是要維持自己賺錢的能力啊,我自己是這麼認為啦⋯⋯
P.S 正常劇本老公不是霸道總裁,但願意主動提出「沒關係,很多事我可以多負擔一點,這些錢我付就好☺️」,我大概也會很感動,並給他100個擁抱🫂
被老公保護的感覺很美麗也很感動(啊我整個好像又太坦白了)
<인생관을 바꿔준 한마디 - 돈에 대하여💰>
내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 중 하나는 대학교를 막 졸업했을 때 아빠가 해준 말이다.
“연애를 못 해도 괜찮아. 하지만 스스로 돈을 벌 수 있어야 해. 그래야 혼자서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으니까.”
나이가 들수록, 내 인생에 정말 ‘남자친구’라는 존재가 생길까 하는 자신감은 점점 줄어들었고…
그 말은 점점 더 깊게 내 마음속에 남게 되었다.
그리고 계속 나 자신에게 말하게 된다.
“나는 어느 정도는 돈을 벌 수 있어야 한다.”
주변을 보면 배우자가 있는 사람들은 현실적으로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 결혼 후 집 대출은 남편이 대부분 부담하고, 생활비도 많이 도와주는 경우
- 결혼 후 바로 취업하지 않아도, 남편이 생활비를 책임져줘서 큰 걱정 없이 지내는 경우
- 아예 일을 하지 않고 남편에게 맡긴 채 살아가는 경우 (지금은 미국에서 장도 보고, 호수 근처에서 낚시도 하고🎣 식물도 키우며🪴 여유롭게 지내고 있다)
그럼 혼자라면 어떨까?
아프거나 수술하게 되면 병원비를 전부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
실직하면? 빨리 다시 일자리를 찾아야 한다. 누가 대신 생활비를 책임져주는 것도 아니니까.
나이가 들수록 장기적인 생활비나 간병 비용도 무시할 수 없다.
결국 결혼이라는 건, 누가 더 많이 부담하느냐를 떠나서 서로 경제적으로 조금씩 나눠 부담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것 같다.
내 주변에서는 실제로 남편이 더 많이 책임지고 부담하는 경우를 자주 보긴 했지만, 여기서 남자와 여자 중 누가 더 많이 부담해야 하는지는 굳이 이야기하지 않겠다😅
하지만 혼자일 때는 다르다.
혼자서도 모든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돈이 있으면, 정말 “내가 나를 살릴 수 있구나” 하는 안도감이 든다.
한편으로는, 내 상사는 아주 인상적인 명언을 말해준 건 아니었지만 그 사람이 가진 가치관과 여러 인생 이야기가 계속 나를 세뇌(?)시켰다.
“돈이 있어야 사람에게 여유가 생긴다.”
특히 기억에 남는 말은 이거다.
“결혼해도 반드시 자기 돈은 있어야 해. 계속 돈을 벌 수 있어야 하고, 누군가에게 의지할 수 있다고 해서 스스로를 놓아버리면 안 돼.”
왜냐하면…
언젠가 상대가 이혼을 이야기하거나, 혹은 스스로 더 이상 그 결혼생활을 견딜 수 없게 되었을 때,
돈이 있으면 적어도 스스로 돌아설 힘은 생기기 때문이다.
물론 상대가 엄청난 재산가라서 이혼 후 큰 재산을 받게 되는 경우나, 법적 조정으로 많은 돈을 받는 특별한 상황까지는 여기서 이야기하지 않겠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상대의 외도나 가치관 차이 때문에 이혼하고 싶어도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다.
일도 없고, 수입도 없고, 충분한 저축도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랫동안 일을 쉬다 보면 나중에는 스스로 다시 사회로 나가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려워지기도 한다.
그래서 매일 싸우거나, 상대가 계속 외도를 해도 참고 살아가는 경우도 있다.
왜냐하면…
돈이 없으면 떠날 ‘여유’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결국 깨달았다.
아빠가 했던 말과, 상사가 보여준 가치관, 그리고 여러 인생 이야기들을 통해 내가 내린 결론은 하나였다.
“스스로 돈이 있어야 인생의 어떤 상황도 버틸 수 있다.”
만약 내 인생에도 정말 ‘남편’이라는 존재가 생긴다면?
나는 가장 중요한 건 서로 각자의 힘으로 자기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거라고 생각한다.
함께 있어도 각자의 경제력과 생활 능력은 스스로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정말 힘들 때 서로 도와주는 건 당연히 괜찮다.
하지만 그걸 당연하게 여기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게 결국 서로에게 더 건강한 관계가 되는 것 같다.
물론 이건 정답이 아니라 그냥 내 생각이다🙂
(실제로 내 친구는 일을 안 하지만, 남편이 여전히 정말 많이 사랑해준다❤️ 생활비도 챙겨주고, 같이 여행도 가고, 시간 있을 때는 요리도 해준다)
하지만 나에게는 각자가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관계가 굉장히 아름답게 느껴진다.
생각해보면…
내 생일에 남편이 선물을 사줄 수도 있고 (최신 아이폰 한 대라든가?😆)
좋은 식당에 데려가 주거나, 해외여행을 함께 갈 수도 있다.
그리고 남편 생일에는 나 역시 내 힘으로 좋은 선물을 해줄 수도 있다. (최신 Apple Watch 같은 거?⌚️)
그것도 하나의 로맨스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결국,
“스스로 돈이 있어야 인생 앞에서 당당할 수 있다.”
이건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 중 하나다.
P.S. 만약 남자친구가 재벌 드라마 남주처럼 “넌 나만 사랑하면 돼. 나머지는 내가 다 책임질게.” 라고 말해준다면…
그건 정말 너무 좋을 것 같고🥹🥹🥹 아마 엄청 감동받아서 바라보게 될 것 같다ㅋㅋ
P.S. 그래도 나는, 설령 상대가 그런 사람이라 해도 여자 주인공 역시 자기 능력은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S. 현실에서는 대부분 재벌 남주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먼저 “괜찮아☺️ 이런 건 내가 조금 더 부담할게.” 라고 말해주는 사람이라면…
나는 정말 많이 감동받을 것 같고, 아마 100번쯤 안아주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 보호받는다는 감정은 정말 아름답고, 또 참 따뜻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