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起和 Yoon 聊心事

因為有你,所以喜歡❤️

🇰🇷 네가 있어서 좋아❤️
(넘기지 마세요~ 한국어 버전은 아래에 있어요~ )

前幾天下班後和姐妹朋友們一起去看電影

最近新上映的『玩具總動員5』


其實對我來說...打從一開始,我對這部戲沒太大的興趣

後來在看這部戲時...果然對我來說...真的滿無聊的哈哈


但是還是覺得喜歡

大概是喜歡我們下班後就是要聚在一起看電影的感覺吧


很多事似乎都這樣:


因為有你,那些原本平凡的事情,都變得閃閃發亮了,我喜歡💕 ✨❤️✨


P.S 其實我想要去看最近推出的殭屍電影:屍速禁區

但又好猶豫


P.S 我朋友看完玩具總動員5之後,問了一個問題:刀子跟叉子還有玩具們可以講人話,為什麼馬就不能講人話呢?導演怎麼安排的?為什麼啊?

我...無法回答,對啊..為什麼啊?



<네가 있어서 좋아❤️>

며칠 전 퇴근하고 친한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갔다.

최근 개봉한 『토이 스토리 5』.

사실 나에게는 처음부터 이 영화에 큰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

막상 영화를 보니 역시 나에게는 꽤 지루했다. 하하.

그런데도 좋았다.

아마 퇴근 후에 우리가 함께 모여 영화를 보는 그 시간이 좋았던 것 같다.

많은 일들이 어쩌면 다 그런 것 같다.

네가 있어서, 영화가 그렇게 재미있지 않아도 그래도 좋고,

네가 있어서, 둘이 함께 바다를 바라보는 시간이 더 아름다워지고,

네가 있어서, 원래는 평범했던 라면이 더 맛있어지고,

네가 있어서, 풍경을 바라보며 멍하니 보내는 시간도 더 좋아지고,

네가 있어서, 기념품 가게만 둘러봐도 놀이공원이 즐겁게 느껴진다.

네가 있어서, 원래는 평범했던 일들이 모두 반짝반짝 빛나게 되었다.

나는 그런 게 좋다. 💕✨❤️✨

P.S.

사실 나는 최근 개봉한 좀비 영화 『군체』를 보러 가고 싶다.

그런데 또 너무 고민된다.

P.S.

친구가 『토이 스토리 5』를 보고 나서 이런 질문을 했다.

칼이랑 포크, 그리고 장난감들은 사람 말을 할 수 있는데,

왜 말은 사람 말을 못 하는 거야?

감독은 왜 그렇게 설정한 걸까?

왜지?

나는…

대답할 수 없었다.

그러게…

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