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起和 Yoon 聊心事

哈利波特&我被分到雷文克勞

🇰🇷 해리 포터 & 나는 래번클로로 나왔다
(넘기지 마세요~ 한국어 버전은 아래에 있어요~ )

今天看到一個報導,把所有的MBTI人格類型做哈利波特學院分類,INFJ的我被分類到雷文克勞…

我小時候是哈利波特迷,把所有每一集的書都看完了,而且重複看了很多遍,我為什麼會喜歡哈利波特呢?

魔法世界很吸引人?故事寫的很精彩?其實我也不知道為什麼,有時候喜歡一個人、喜歡一個娃娃、喜歡一個東西...好像就是沒理由的喜歡😂

在大阪環球影城一開園的時候,大多數人選擇先衝去任天堂區域,而我是走到了哈利波特區域 incollage_save 14

我知道我不該玩有點任何刺激的遊樂設施…但我還是去玩了禁忌之旅(4D室內雲霄飛車),結論就是害我不舒服,有點想吐

還好當時恢復速度很快,還有很多時間主要花在逛街,沒錯…去大阪環球影城遊樂園,不怎麼玩設施,而是吃東西、逛街、去看紀念商品店的就是我哈哈

之前在台北兒童樂園,有些設施我也會不舒服,都已經是兒童等級了欸🫠🫠🫠

遊樂園裡.. 大概我能去的就是摩天輪、旋轉木馬這種老人也可以體驗的設施吧



<해리 포터 & 나는 래번클로로 나왔다>

오늘 MBTI를 해리 포터 기숙사로 분류한 글을 봤는데, INFJ인 나는 래번클로로 나왔다…

나는 어릴 때 해리 포터 덕후였다. 시리즈를 전부 다 읽었고, 심지어 여러 번씩 반복해서 읽었다. 도대체 왜 그렇게 좋아했을까?

마법 세계가 매력적이어서일까? 이야기가 너무 잘 쓰여서일까? 사실 나도 잘 모르겠다.

가끔은 사람을 좋아하는 것도, 인형을 좋아하는 것도, 어떤 물건을 좋아하는 것도… 그냥 이유 없이 좋아지는 것 같다 😂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문을 열자마자, 대부분 사람들은 닌텐도 구역으로 달려갔지만 나는 해리 포터 구역으로 향했다.

사실 나는 스릴 있는 놀이기구는 못 탄다는 걸 알고 있다… 그런데도 결국 ‘금지된 여행(4D 실내 롤러코스터)’을 타버렸다. 결론은… 속이 메스꺼워서 토할 것 같았다.

다행히 금방 괜찮아졌고, 남은 시간은 거의 쇼핑에 썼다. 맞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가서 놀이기구는 거의 안 타고 먹고, 구경하고, 기념품 가게를 돌아다니는 사람이 바로 나다 ㅎㅎ

예전에 타이베이에 있는 어린이 놀이공원에서도 몇몇 놀이기구를 타면 어지러웠다. 이미 어린이 레벨인데도 말이다 🫠🫠🫠

놀이공원에서 내가 탈 수 있는 건… 아마 관람차나 회전목마처럼 어르신들도 무난하게 탈 수 있는 것들뿐일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