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起和 Yoon 聊心事

我有很喜歡睡覺嗎?🤨

🇰🇷 제가 그렇게 잠자는 걸 좋아하나요? 🤨
(넘기지 마세요~ 한국어 버전은 아래에 있어요~ )

事情是這樣的:

案件一

朋友:我們要去看五月天演唱會!Yoon要不要一起!


我:演唱會結束都快晚上22:00了耶..回到家搞不好都已經23:00,然後再洗個澡、東摸西摸可能都半夜十二點了….


可以早早窩在家睡覺比較舒服😪


案件二

朋友:跨年夜我們要去哪裡玩~


我:可不可以晚上21:00前就離開啊~回去窩在家睡覺比較舒服again 😪


案件三

朋友:金曲獎頒獎典禮直播耶~


我:沒什麼動力想去看欸…整個結束都好晚了,我寧願抱著超可愛Jeno娃娃一起睡覺😪


🤔🤔🤔🤔🤔


P.S 今天去看了小小兵電影,看到後來眼皮越來越重,忍不住幾秒鐘閉著眼睛...只聽聲音……😪

P.S 文章打到這裡...我去睡覺好了🥱



<제가 그렇게 잠자는 걸 좋아하나요? 🤨>

사건은 이렇습니다.

사건 1

친구: “우리 五月天(Mayday) 콘서트 보러 갈 건데! Yoon도 같이 갈래?”

나: “콘서트 끝나면 거의 밤 10시잖아… 집에 가면 아마 11시쯤 될 거고, 샤워도 하고 이것저것 하다 보면 자정일 텐데…”

그냥 일찍 집에 가서 푹 쉬고 자는 게 더 좋아요. 😪

사건 2

친구: “연말에는 어디 가서 놀까~?”

나: “밤 9시 전에는 집에 가면 안 될까~? 집에 가서 푹 쉬고 자는 게 더 좋은데. 😪”

사건 3

친구: “대만 금곡상 시상식 생중계래~”

나: “딱히 보고 싶은 마음이 안 들어… 다 끝나면 너무 늦잖아. 차라리 엄청 귀여운 Jeno 인형을 안고 자고 싶어. 😪”

🤔🤔🤔🤔🤔

P.S. 여기까지 쓰니까… 그냥 자러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