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在首爾玩的照片
🇰🇷 202605 서울에서 찍은 사진들
(넘기지 마세요~ 한국어 버전은 아래에 있어요~ )
在首爾時的一些些照片,想放在部落格記錄下來(也許以後自己回頭看會感到值得?)
我總是會帶著紫色狐狸一起旅行、出國,當然也要陪我一起上飛機哈哈

當我抵達飯店後,櫃台幫我房間加大,不用加錢,一個人的我似乎就這樣住在大房間,而且裝潢算不錯,我個人滿喜歡的,話說有兩張床,我也用不到,所以...其中一張床給狐狸睡嗎😂

房間在22樓,我第一次住那麼高,窗外看過去有風景嗎?沒甚麼風景,因為周圍也都是高樓大廈... 房間也放了應該是點餐機?似乎可以早餐、晚餐、宵夜,點餐後幫你送到房間門口?(room service)

其中一天的晚餐,炸雞、延世大學生乳包、香蕉牛奶,我大概炸雞吃了半盒,就飽了...生乳包只吃了幾口,香蕉牛奶只喝了一半再多一點...

去弘大跟明洞逛甚麼呢?除了KPOP相關的店家之外,剩下的都是可愛的店

也順便幫朋友看T1(跟電競遊戲有關)有沒有出甚麼新商品

然後在弘大的百貨公司看到火影忍者動漫角色,佐助跟卡卡西,這裡的火影忍者好性感哈哈

對我來說甜到爆炸但是又是非常爆紅的杜拜巧克力甜點系列

聽好夥伴說這個泡麵不會辣,下次有機會我來試試,因為我當時是吃另一款

我最喜歡的還是白種元的草莓拿鐵,不會太甜,每次去韓國都會想要買一杯來喝

最後…我的海鮮炒麵跟糖醋肉,照片裡的就是吃不完的部分…似乎還剩很多…但我吃不下了,胃容量不夠….炸餃子我也想吃看看…🫠🫠🫠
而且炒麵…會辣,我沒辦法吃太多,怕會不舒服🥵

有很多想吃的,但是沒辦法全部吃到,之後一點一滴的慢慢收集完畢吧~
化妝品我好像沒有逛耶...比起美妝,食物比較吸引我🤤🤤🤤
P.S 我有去首爾的Coex的水族館,還不錯~
P.S 在漢江散步很棒,很愜意
<202605 서울에서 찍은 사진들>
서울에서 찍었던 몇 장의 사진들을 블로그에 기록해두고 싶었다. (나중에 내가 다시 돌아봤을 때, ‘그래도 참 소중한 시간이었구나’ 하고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나는 항상 보라색 여우 인형을 데리고 여행이나 해외에 간다. 이번에도 당연히 같이 비행기 탔다ㅋㅋ
호텔에 도착했는데, 프론트에서 무료로 방을 업그레이드해줬다. 혼자였는데 꽤 큰 방에서 지내게 됐고, 인테리어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근데 침대가 두 개였다… 나는 혼자라 하나만 쓰면 되는데… 그래서 다른 하나는 여우 자리로 해야 하나😂
방은 22층이었다. 이렇게 높은 층에 묵어본 건 처음이었다.
창밖 풍경이 좋았냐고 하면… 음… 딱히 엄청난 뷰는 아니었다ㅋㅋ 주변도 전부 높은 건물들이라서…
그리고 방 안에는 룸서비스 주문하는 기계도 있었다. 아침, 저녁, 야식 같은 걸 주문하면 방 문 앞까지 가져다주는 시스템 같았다.
어느 날 저녁은 치킨, 연세우유 생크림빵, 바나나우유 조합
근데 치킨은 반 정도 먹고 배불러졌고… 생크림빵도 몇 입만 먹었고… 바나나우유도 반 조금 넘게 마셨다ㅋㅋ
홍대랑 명동에서는 뭐 했냐면, KPOP 관련 매장도 갔지만 그 외에는 대부분 귀여운 소품샵들을 구경했다
그리고 친구 부탁으로 T1 관련 신상품이 있는지 찾아봤다ㅋㅋ
홍대 백화점에서는 나루토 캐릭터들도 봤는데, 사스케랑 카카시가 있었다.
근데 여기 나루토 캐릭터들… 왜 이렇게 섹시한 거야ㅋㅋㅋㅋ
나한테는 너무 달았지만 엄청 유명한 두바이 초콜릿 디저트 시리즈도 봤다.
같이 간 좋은 파트너(?)가 이 라면은 안 맵다고 했는데, 다음에 기회 되면 한번 먹어보고 싶다. 그때 나는 다른 라면을 먹었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역시 백종원 딸기라떼 너무 달지 않아서 좋고, 한국 갈 때마다 한 번쯤은 꼭 마시고 싶어진다.
마지막은 해물볶음면이랑 탕수육…
사진 속 남아있는 음식이 바로 내가 결국 다 못 먹은 부분이다… 아직도 많이 남은 것 같지만… 이미 배가 너무 불렀다 내 위장은 그렇게 크지 않다…
사실 군만두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그리고 볶음면은… 매웠다🥵 너무 많이 먹으면 속이 아플 것 같아서 많이 못 먹었다.
먹고 싶은 건 정말 많았지만, 전부 한 번에 다 먹을 수는 없으니까… 다음에 하나씩 천천히 정복해봐야겠다
그러고 보니 화장품은 거의 안 봤다ㅋㅋ 나는 뷰티보다 음식 쪽이 더 끌리는 사람인 듯🤤🤤🤤
P.S. 서울 Coex 아쿠아리움도 갔는데 괜찮았다
P.S. 한강 산책은 정말 좋았다. 여유롭고 편안한 느낌이었다.